탑텐 베이비 라인 |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키즈 마켓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유아복까지 팔을 뻗었다.
오는 11일 '탑텐 베이비'를 론칭하고 안전한 영유아복 브랜드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탑텐 베이비'는 6개월~36개월 영유아를 위한 제품으로 베이직한 디자인, 안전한 소재,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가장 연약한 시기인만큼 무형광의 안전한 면 소재를 주로 사용하고 아기들의 피부 보호를 위해 라벨을 겉면에 부착하는 안심라벨 방식을 택했다. 또 패키지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안심포장으로 제품의 훼손을 최소화했다.
'탑텐 베이비' 론칭 기념으로 진행하는 '해피 베이비' 캠페인 |
회사 관계자는 "'탑텐 베이비'는 좋은 가격에 좋은 품질의 옷으로 아기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입고 움직일 수 있도록 소재부터 디자인 하나하나 신중을 기했다. SS 컬렉션은 내의류와 홈웨어 라인을 주력으로 점차 다양한 시즌 상품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신성통상은 '탑텐 베이비' 론칭을 기념해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HAPPY BABY' 캠페인을 진행, 해당 기간내 판매되는 베이비라인 수익의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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