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CI |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최근 브랜드 사업부문의 부문장으로 김희원 상무를 영입했다.
김희원 상무이사는 'SGF67' '페라노밀라노' '마틴싯봉'은 물론 신규 브랜드 '마틴골프' '페츠락골프'까지 브래드 사업을 총괄한다.
김 상무는 에이션패션 사업본부장, 위비스 전략기획 이사, SK네트웍스 사업본부장, 한섬글로벌 중국법인장, 한섬 등 다양한 복종 및 직무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슈페리어는 '마틴골프' 현대 판교점 팝업, '페츠락' 런던 스페셜 전시회 등을 개최하며 신규 브랜드에 역량을 쏟고 있다.
슈페리어 신규 '마틴골프'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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