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월드(대표 박찬영)가 전개하는 'FCMM'이 돈간지 프로젝트(DONKANZI_12X5)와 손잡고 NFT(대체불가 토큰)와 메타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박찬영 찬스월드 대표와 돈간지 프로젝트 총 책임자 유튜버 ‘돈복남’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돈간지 NFT 홀더들에게 특전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돈간지 굿즈 제작 및 구매 할인 등의 특전이 검토되고 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적 전략 파트너로서 메타버스, NFT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상호협력해 추진ㆍ개발ㆍ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돈간지 프로젝트는 유튜버 ‘돈복남’이 발행하는 첫번째 NFT 프로젝트로서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과 동아시아에 통용되는 십이간지의 결합인 60갑자를 컨셉으로 한 NFT 프로젝트이다. 2월 26일에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세일에서 2,000개의 물량이 완판되었으며, 오는 6일 2차 세일이 예정 되어있다.
FCMM은 트렌디한 에슬레저룩을 제안하는 글로벌 시티스포츠 브랜드로 글로벌 보이 그룹인 NCT DREAM과도 협업하였으며, 학생들의 교복이라 불릴 정도로 MZ 세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찬영 찬스월드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다. 추후 메타버스 내에서 FCMM 브랜드의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돈간지 아바타를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며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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