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봄/여름 지방시 아동복 컬렉션 |
지방시가 이번 2022 봄/여름 시즌에 2020년 6월부터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가 작업한 첫 지방시 아동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매튜 M. 윌리암스의 비전에 따르면, 어반 미학이 12살 어린이들까지 입을 수 있는 지방시 아동복 라인업에게 볼 수 있다.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에는 후드티와 디테일한 하트와 지방시 자수가 돋보이는 핑크와 화이트로 염색한 티셔츠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방시의 상징적인 로고가 새겨진 면 저지 소재의 레깅스와 스커트는 물론 지퍼 주머니가 달린 검은색 탱크 드레스, 후드가 달린 윈드브레이커 등도 포함됐다.
남자 어린이를 위한 제품에는 지퍼가 달린 주머니가 있는 슬림한 팬츠와 함께 입는 눈속임 효과를 준 플리스 스웻셔츠가 포함되었다. 또한 컬렉션의 일부인 빠르게 건조되는 밝은 옐로의 보드 반반지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안성맞춤이다.
2022 봄/여름 지방시 아동복 컬렉션 |
어린이 지방시 세대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이나 노란색 운동화와 샌들을 주로 신는다. 또한 지방시 아동복은 아기들을 위한 원지(상하의가 일체령인 의복)뿐만 아니라 홀치기 염색을 한 하트 스탬프 후드티를 제공한다.
한편 지방시는 2017년 프랑스의 하이-엔드 아동복 패션 그룹인 칠드런 월드와이드 패션(CWF)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동복을 전개하고 있다. 두 회사의 협약에는 생후 1개월부터 만 3세, 만4세~12세 남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 기성복 라인의 유통 및 생산이 포함되어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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