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가 약혼자 머신 건 켈리와 함께 NBA 올스타게임을 참관하고 있다 |
할리우드 여배우 메간 폭스는 요즘 섹시한 스타일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컷아웃 드레스든 혹은 테일러드 트라우저를 매치한 몸에 딱붙는 컷 아웃 탑이든, 각각의 트렌드에 맞는 그녀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매치해 섹시하게 업그레이드시킨다.
최근 메간 폭스는 2022 NBA 올스타전 경기를 보기 위해 약혼자 머신 건 켈리와 함께 농구 경기장에 입장하면서 하이-웨스트 트리우저와 롱 블레이저가 특징인 오렌지 애니멀 프린트 슈트를 선보였다. 특히 팬츠의 대담한 허리컷은 그녀만이 섹시 감각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다.
메간 폭스와 약혼자 머신 건 켈리 |
여기에 복근을 노출한 긴 블레이저 안에 입은 살짝 엿보이는 작은 블랙 반두는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여기에 매칭 스트래피 샌들, 네온 오렌지 나비 모양의 미니 백, 그리고 네온 그린 매니큐어와 패다큐어로 마무리했다.
이 비즈니스 슈트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브랜드 로베르타 아이너 제품이다. 색다른 비즈니스 슈트를 선보인 메간 폭스는 일상으로 돌아간 판타지와 글래머러스가 기대되는 포스트-펜데믹에 대한 열망을 활기찬 그녀만의 패션으로 선보였다.
한편 오하이오 출신의 영화 배우 겸 가수 머신 건 켈리는 보석으로 장식된 그레이 스웨터에 검은색 청바지를 입고 여친과 똑같이 엣지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메간 폭스와 약혼자 머신 건 켈리 |
메간 폭스와 약혼자 머신 건 켈리 |
메간 폭스와 약혼자 머신 건 켈리 |
메간 폭스와 약혼자 머신 건 켈리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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