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컬러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스탠드오일'의 2022 봄 컬렉션. |
주식회사코자(대표 김정헌)의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이 품절 사태를 일으켰던 ‘플러피 시리즈’의 미니 버전 ‘플러피 미니(Fluffy Mini)’를 포함한 봄 컬렉션 '조이 인 더 루틴(Joy in the Routine)'을 선보인다.
이번 봄 컬렉션은 코로나 속 더욱 소중한 우리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담았으며, '플러피 미니'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첫 주자 '플러피 미니'는 지난 겨울 새롭게 출시한 후 많은 인기를 끌었던 ‘플러피백’의 미니 버전이다. 좀 더 컴팩트한 느낌을 살려 봄에 잘 어울리는 코튼 핑크, 올리브, 크림색에 이어 검정까지 총 4가지 색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9만 8000원이다.
1차 제품 출시 이후부터는 2주 간격으로 신제품을 출시한다. 기존 베스트셀러의 새로운 색 버전과 봄에 가볍게 들기 좋으면서 내구성 좋은 제품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스타일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스탠드오일’은 많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 외에 ‘스탠드오일’을 선보이는 첫 판매처로 지난 21일 무신사에 단독 입점했다. 이 외에도 ‘스탠드오일’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 내부 채널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스탠드오일’의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기념으로 오는 3월 1일까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