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생 김동은 프로는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2020년 KPGA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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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용품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하는 글로벌 기업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대표 이상현)가 KPGA 김동은 프로를 ‘캘러웨이 어패럴’의 새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김 프로는 2019년 국가대표를 거쳐 2021 KPGA 우승과 신인왕을 거머쥔 골프계의 라이징스타로, 캘러웨이골프 클럽부터 ‘캘러웨이 어패럴’의 의류, 모자, 신발까지 일체 후원 계약을 맺은 최초의 선수다.
퍼포먼스에 집중된 전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캐주얼한 스타일로 많은 관심을 받는 김 프로는 ‘캘러웨이 어패럴’의 22SS 컬렉션 콘셉트와 딱 맞아떨어진다.
이번 ‘캘러웨이 어패럴’ 22SS 컬렉션은 필드와 일상을 편하고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웨어러블한 스타일과 뛰어난 기능성에 중점을 뒀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다양한 실루엣을 통해 매 순간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에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김 프로는 “‘캘러웨이 어패럴’은 격식만 차린 흔한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브랜드”라며 “움직이는 순간 보이는 아름다운 디테일이 가장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프로는 이번 시즌 캘러웨이골프 클럽도 사용하고 있다. 김 프로가 사용하는 클럽은 로그 ST 맥스 LS 드라이버, 로그 ST LS 페어웨이 우드, 에이펙스 유틸리티 우드, 에이펙스 TCB 아이언, 죠스 포지드 웨지, 트라이 핫 퍼터, 크롬소프트 X LS 골프볼 등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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