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블’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아이템 등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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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코인코즈’를 전개 중인 제이엠제이(대표 정철우)에서 일상생활과 레포츠를 겸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플레이블(P_LABLE)’을 론칭했다.
지난 7일부터 4일간 한남동 쇼룸에서 ‘아이 러브 플레이그라운드(I LOVE PLAYGROUND)’ 캠페인과 ‘애니타임&애니웨어(Any time & Any where)’ 콘셉트로 선보인 22SS 컬렉션은 골프 시장의 주요 고객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하여 라이프스타일웨어와 골프웨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쇼룸 행사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컬러,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방문 바이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이후 SNS를 통해 다양한 후기가 업로드되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아이템과 필드와 일상까지 겸하는 듀얼 아이템을 사랑스러운 색감과 다양한 소재로 풀어내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까지 놓치지 않은 점이 돋보인다.
‘플레이블’ 브랜드 관계자는 “쇼룸 행사 후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주요 백화점에서 게릴라 팝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고의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블’은 내달 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어서 2월 말 온라인 자사몰을 오픈할 예정이며 상반기에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 오프라인 매장을 개점한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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