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 캠페인 |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스타인 슈퍼 모델 정호연이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루이비통의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 캠페인에서 60년대 팝 무드를 연출했다.
세계적인 패션 사진 작가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1960년대 팝의 밝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댄스 파티의 춤 동작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쇼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으로 새로운 쁘띠뜨 말 이스트 웨스트와 다양한 색상의 쿠상, 트위스트 백 및 여러 높낮이의 문라이트 샌들도 캠페인을 통해 소개됐다.
한편, 루이비통은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시작으로 패션쇼 및 2017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 등을 통해 루이비통과 인연을 맺은 정호연을 지난 10월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LVMH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 캠페인 |
LVMH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 캠페인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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