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내의 BYC, 걸그룹 모델로 MZ세대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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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과 모델 재계약...올해도 환상케미 이어간다

2022-02-18 오전 9:04:52

3년째 BYC 모델을 이어가고 있는 '오마이걸 아린' 광고 캠페인 화보


BYC(대표 김대환)가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과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3년째 환상케미를 이어간다.


BYC는 지난 2020년 아린을 전속모델로 발탁,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호흡을 맞춰왔다. 특히 모델 3년차를 맞는 올해 아린은 오마이걸 막내의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성숙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컨셉에 맞춰 BYC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처럼 BYC는 아린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광고 촬영, 홍보 영상 등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해온 결과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MZ세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아린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시즌에도 BYC와 전속모델 아린의 환상케미를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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