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톤으로 코디를 맞춘 젠다야와 톰 홀랜드 커플의 꾸안꾸 스타일 |
최근 영화 <스파이더맨>의 프레스 투어 덕분에 젠다야와 톰 홀랜드는 멋진 레드 카펫 순간을 몇 번 공유했지만, 캐주얼한 밤 데이트 장면은 거의 엿볼 수 없었다.
뉴욕에서 며칠 동안 조용한 외출을 한 후, 스타 커플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톰 홀랜드 주연의 새 영화 <언차티드> 시사회로 가는 도중 파파라치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다정하게 손잡고 뉴욕의 크로스비 스트리트 호텔 밖으로 걸어 나오는 동안, 스타 커플의 평범하면서도 섬세한 꾸안꾸 커플 코디가 돋보였다.
모노톤으로 코디를 맞춘 젠다야와 톰 홀랜드 커플의 꾸안꾸 스타일 |
젠다야는 가죽으로 된 금색 버클 밴드로 허리에 맨 오버사이즈 블랙 버튼-다운 미니 드레스를 입고 커프스를 비롯한 일부 단추를 잠그지 않아 꾸미지 않은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금목걸이, 고전적인 블랙 펌프스 힐과 속이 비치는 블랙 월포드 타이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블랙 터틀넥에 어울리는 피트 되는 연한 회색 슈트를 입고 블랙 첼시 부츠를 신었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 두 사람은 검정 마스크로 커플 코디를 마무리했다.
한편 젠다야와 톰 홀랜드가 연인 사이라는 소문은 2017년 첫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 동반 출연한 이후 수면 위로 떠 오르기 시작했다. 결국 2021년 7월, 차안에서 키스하는 장면이 사진으로 보도되면서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확인되었다.
이 커플은 여전히 사생활을 비밀로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함께 집을 산 것으로 알려진 톰 홀랜드의 조국인 런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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