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22 선수들이 착용한 골스튜디오 SUPERNOVA KIT |
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골스튜디오'가 글로벌 스포츠 게임 기업 EA와 두 번째 메타버스 콘텐츠를 협업했다.
이번 협업은 2022년 호랑이 해를 기념하기 위해 FIFA22 얼티밋 팀 Korean Tiger Kit을 출시한데 이어 두번째다.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필 포든 등 올 한해 축구계를 평정할 초신성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의 Supernova Kit를 공개했다.
FIFA22의 신예 선수들을 조명하고자 기획된 Supernova Kit은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타버스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FUT 유니폼 3종(Home & Away, GK)과 VOLTA의 라이프스타일 의류 6종으로 구성되었다. 유니폼과 라이프스타일 의류에 적용된 메인 패턴은 별이 폭발하면서 생기는 에너지에서 영감 받아 유망주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폭발력을 표현했다.
피파22 게임 속 스토어에서 코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11대11 일반 모드와 5대5로 진행되는 풋살 콘셉의 볼타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볼타 모드에 적용되는 디자인은 스트리트 무드가 가미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실물 아이템으로 기획을 고려 중이다.
'골스튜디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해 흑호랑이 에디션에 이어 이번 슈퍼노바 키트까지 벌써 EA와 세번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초신성들의 가능성을 표현한 슈퍼노바 키트는 원하는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라는 '골스튜디오'의 테마인 'LIVE THE GOAL'과 결을 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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