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DMC가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22 소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사진은 지난해 전시회에서 상담하는 장면) |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에서 운영하는 DMC(대구섬유마케팅센터, 류재욱 센터장)가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22 소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트렌드인코리아에서 주관하는 2022~23시즌 트렌드 세미나에 DMC 홍보관을 구성, 시즌 소재북 제작에 참여한 9개 회원사의 소재와 그 소재로 만든 의류를 전시하는 행사다. 이를 위해 행사장 이벤트홀 중앙에 DMC 쇼룸을 설치하고 참여 회원사의 소재 및 의류 전시를 통해 DMC를 홍보할 예정이다.
따라서 수주전 형태가 아닌 트렌드 세미나에 참석한 디자인 기업들에게 DMC를 홍보하는게 주 목적이며, 부대 사업으로 회원사들을 위한 상담 라운지를 구성해 상담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소재 전시는 △뉴 트렌드 패브릭 : 컨설팅 및 소재북 제작 참여 9개사 중심 소재 △지속가능 에코 패브릭 : 지레가씨, JH, 태방, 대영, 세양 등 GRS인증 폴리소재와 리사이클 나일론, 오가닉코튼, 항바이러스 소재 △2021 마켓 베스트셀링 패브릭 : 자인, 영원, 화이트텍스, 백산 등 해외브랜드에 수출하는 회원사 소재 & 맵 전시 등 세가지 테마로 나누어 전시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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