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유아동 쇼핑앱 사용자수 독보적 1위
가+
가-
모바일인덱스 서비스 이후 4년 연속 1위 기록 최강자 입증

2022-02-14 오전 8:51:03

유아동 쇼핑몰 1위 '보리보리' 사이트 이미지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에서 운영하는 유아동 종합 쇼핑몰 '보리보리'가 유아동의류 쇼핑앱 사용자 수(MAU)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1등 유아동 쇼핑몰'의 위상을 다졌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달 보리보리의 월간 앱 사용자 수는 유아동의류 쇼핑앱 전체 사용자 수 40%에 가까운 22만74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한 수치로, 동종업계 타 앱 대비 약 10만 명 가량 많은 사용자 수를 기록한 것이다. 이로써 보리보리는 모바일인덱스가 처음 서비스된 이후 지난달까지 유아동의류 쇼핑앱 사용자 수 부문에서 4년째 연속 1위라는 독보적 타이틀을 얻게 됐다.


특히 앱 사용시간 부분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였다. 지난달 보리보리의 총 사용시간은 12만6431 시간으로, 유아동의류 쇼핑앱 총 사용시간 중 46.8%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활성기기 수 또한 50만3309대를 기록, 2위 앱과 2배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수성했다.


보리보리에 따르면 실제 올해 1월 주문액은 67억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53.8%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유아식분유에서 128.8%의 신장률을 보였으며, 출산육아용품에서 93.2%, 주니어 64.8%, 베이비38.3%, 백화점아울렛키즈에서 32.4% 신장했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패션을 중심으로 리빙, 식품, 교육용품 등 육아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한 자리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양질의 상품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정현권 사업부장은 "저출산 시대를 맞아 한 아이에게 투자가 집중되는 현상과 부모를 비롯한 친척과 지인들의 지갑이 열린다는 뜻의 '텐포켓' 현상이 유아동 시장을 키우고 있다"며 "올해에도 베이비부터 키즈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맞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브랜드 확대, 제휴 이벤트 다변화 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