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의 ‘러브 포 올(LoveForAll)’ 캠페인 이미지. |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선물 시즌을 맞아 오는 5월까지 ‘러브 포 올(LoveForAll)’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프렌치 감성의 핸드 라이팅 그래픽으로 시즌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했으며, ‘디디에 두보’만의 감성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 번째 협업은 하이앤드 사운드씨어터 ‘오르페오(ORFEO)’와 함께 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24일까지 오르페오 서울 한남과 부산 해운대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이 기간 ‘디디에 두보’의 주요 컬렉션을 특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디디에 두보 x 오르페오’ 스페셜 패키지 구매 시, 프렌치 무비 영화 관람권 및 ‘디디에 두보’의 ‘드봉 디디’ 컬렉션 골드 팔찌를 제공한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주얼리와 영화,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클래식 음악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순간을 경험할 기회”라며 “완벽한 사랑의 시즌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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