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릴리 제임스가 이틀리에 베르사체의 투피스 세트를 입었다 |
최근 레드 카펫이나 스트리트에서 만날 수 있는 셀러브리트 스타일의 잇 트렌드는 바로 컷아웃이다. 컷아웃 드레스, 컷어웃 수영복, 컷아웃 팬츠에 이어 최근에는 컷어웃 블레이저까지 등장했다.
영화 '선데렐라'와 '맘마미아'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릴리 제임스는 지난 1월 25일(혀현시간) 신작 영화 <팸 앤 토미> 프레스 투어 행사에서 예상치 못한 트렌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컷아웃 디테일은 요즘 레드카펫의 잇 트렌로 부상했디 |
새 영화 <팸 앤 토미>에서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역을 연기하고 있는 32세 할리우드 스타 릴리 제임스는 많은 십자형 개구부가 있는 핑크색 블레이저를 입고 앤더슨의 섹시한 스타일에 경의를 표하는 듯 보였지만 패셔너블한 새장처럼 보였다. 그녀는 블레이저 안에 크리스탈로 장식된 코르셋 스타일의 실버 미니 드레스를매치했다.
개인 스타일리스트 레베카 코빈-머레이가 코디한 릴리 제임스의 투피스 세트는 아틀리에 베르사체가 2021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여기에 그녀는 아니타 코의 실버 주얼리와 플랫폼 앵클-스트랩 샌들로 레드 카펫을 위한 멋진 컷아웃 앙상블을 마무리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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