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그라슨' 김다미 가방 트로이베카 크로스백 |
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이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주인공 김다미 가방으로 화제다.
최근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일명 '국연수 패션'으로 2030 여성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미니멀한 룩에 숄더백 스타일의 다양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 센스있는 국연수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김다미 가방으로 주목을 받은 '트라이베카(Tribeca)' 숄더백은 드라마 방송 이후 '국연수 반달백'으로 입소문을 타고 주문이 폭주해 5차 완판을 기록, 현재 6차 리오더 중이다. 트라이베카 숄더백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패션 인플루언서 차정원, 아이비 등이 일상 패션에 착용해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누적 판매 3,200개를 돌파, '조이그라이슨'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조이그라이슨의 시즌 주력 상품인 '바워리(Bowery)', '시에라 플랩(Sierra Flap)', '다이애나(Diana)', '마고 클래식(Margot Classic)' 등 김다미가 드라마에서 착용한 이후 고객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극중 국연수 역할의 김다미 패션이 '조이그라이슨' 특유의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곧 선보일 봄 컬렉션도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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