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의 22SS 신제품은 여유 있는 세미 오버핏으로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구현하는 베이직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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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공간 상실의 시대를 보내고 있는 요즘,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EL, 대표 이상훈)’이 나만의 공간에 대한 고찰을 담아내며 새로운 에디토리얼 ‘마이 터프, 아이 엠 인 마이 존(MY TURF, I AM IN MY ZONE)’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에디토리얼을 통해 선보이는 22SS 신제품은 ‘배럴’이 가장 배럴 다울 수 있는 공간인 해변을 배경으로 설정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했다.
22SS 신제품은 스웨트 셋업, 후디 등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웨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여유있는 세미 오버핏으로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을 제외한 전 제품에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리사이클링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였다. ‘배럴’은 점차 친환경 소재 사용을 늘려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할 계획이다.
제품은 모두 ‘배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세트 상품은 신제품 출시 기념 15%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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