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가 1920년대 ‘플래퍼(Flapper)’ 스타일을 재해석한 2022년 봄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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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 이하 마리떼)’가 1920년대 ‘플래퍼(Flapper)’에서 영감받은 2022 봄 컬렉션을 선보였다.
‘플래퍼’는 1920년대 재즈 시대의 자유분방하고 젊은 여성을 뜻하는 말로, 이들은 자유분방함으로 문화와 패션을 선도하며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자처했다.
‘마리떼’는 ‘플래퍼’ 스타일을 재해석해 클래식과 트렌디, 기능성과 심미성, 여성성과 남성성 사이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취향을 만들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무드에 동시대성을 담아내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봄 컬렉션을 통해 주력 상품군인 데님을 포함해 더욱 다양해진 상품 라인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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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컬러는 ‘마리떼’가 시작된 도시 프랑스 파리의 고전적 건축물과 푸른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얼스톤과 슈펀 슈거 등으로, 편안함과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표현했다.
주력 상품군인 데님은 바지 외에도 롱코트, 재킷, 오버롤 등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으로 전개되며, ‘마리떼’의 정체성이 담긴 ‘클래식 로고’의 첫 니트 풀오버가 출시된다.
지난 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바시티 재킷, 스웨트 셔츠, 볼캡도 계절감에 맞도록 소재 및 컬러를 변경해 새롭게 구성했다. 레더 미니 백, 헤어밴드 등 잡화도 새롭게 내놓는다.
‘마리떼’ 2022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W컨셉을 비롯,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서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스타필드 하남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론칭 기념으로 20일부터 일주일간 5%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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