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책가방에 반짝반짝 오로라...애들은 좋겠다
가+
가-
별·우주 디자인 반영한 2022 신학기 '사이버틱 책가방' 출시

2022-01-19 오전 9:02:44

빈폴키즈가 오로라가 반짝이는 2022 신학기용 '사이버틱 책가방'을 내놓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가 '22년 신학기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학생을 위해 미래적 감성을 담은 사이버틱한 책가방을 출시했다.


반짝거리는 소재와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으로 유행을 선도할 디자인이 반영했다. 특히 브랜드 시그니처인 토끼 캐릭터 '빙키'를 활용한 디자인에 무지개 원단과 오로라 스팽글(반짝거리는 얇은 장식 조각/금속/플라스틱/합성수지) 소재를 더해 트렌디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투명한 하단 포켓 안에 반짝이는 소재로 은하수를 표현함으로써 움직일 때 마다 반짝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평.


빈폴키즈는 황금빛 메탈 컬러 원단으로 고급스럽고 개성있게 만든 상품도 내놨다. 마카롱 컬러에 우주 빙키 그래픽을 올오버 패턴으로 디자인해 사이버 감성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빈폴키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위해 크기는 넓히고 무게는 낮춘 백팩도 내놨다. 신학기 가방에 비해 크기는 10% 키우고, 무게는 500g 수준으로 낮춘 신제품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신학기 책가방 및 슬링백/파우치/물병 가방 등을 선보였다. 빈폴키즈 로고와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라이언/어피치 와펜이 디자인적 포인트로 활용됐으며, 라이언과 어피치의 캐릭터 인형 참 장식으로 귀여움을 한층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고유의 레이어 시스템이 적용된 빈폴키즈 책가방은 성장기 아이들의 인체 곡선을 살린 입체적 등판으로 충격흡수, 무게 분산, 통기성, 안정성, 착용감 등을 제공한다. 또한 탈착이 가능한 체스트 벨트가 있고, 푸시 버클로 만들어 열고 닫기가 수월하다.


이 밖에도 보온·보냉 기능의 포켓과 항균 원단 처리된 마스크 포켓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보조 가방도 내놨다.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고 탈착 가능한 크로스 벨트가 있어 신발 주머니 뿐 아니라 학원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라이트 핑크/퍼플/그린/블랙/네이비/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9,000~14만9,000원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판매 중이다.


황인방 팀장은 "코로나 피로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코로나 이전의 회복을 갈망하며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에 고관여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이버틱하면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신학기 책가방이 새로운 환경을 기대하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키즈는 신학기 책가방 출시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구매 후 베스트 댓글을 남긴 고객 200명을 선정해 다운 머플러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고객 등급에 관계없이 무료 교환 및 반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