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프로와 함께한 이번 '마스터바니에디션' 화보는 1월 말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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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김한흠)가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과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브랜드 ‘핑 어패럴’이 나란히 22SS 화보를 공개했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은 ‘TEAM MBE’를 콘셉트로, 후원 프로들과 함께한 22SS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2021년 KPGA에서 2승을 차지한 서요섭, 문도엽, 이정환 프로가 화보에 참여했으며,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가형, 이지혜, 최재희 등 미디어 프로를 새롭게 영입하여 막강한 팀 파워를 보여주었다.
한편,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이번 22SS 시즌 시크한 블랙,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베이지, 라임, 오렌지 등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며, 시스루 소재, 아일렛 디테일, 언발란스 컷 등 유니크한 디테일이 더해진 트렌디한 필드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핑 어패럴' 22SS 새로운 아리조나 퍼포먼스 라인. |
‘핑 어패럴’은 22SS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새로운 아리조나 퍼포먼스 라인을 선보인다.
여성 모델이 착용한 니트 베스트와 플리츠 큐롯 셋업룩은 클래식한 컬러와 멀티 스트라이프 디자인 요소가 가미되어 스타일리시한 뉴 퍼포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아이코닉한 로고 디테일 선바이저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남성 모델은 변형 카무플라주 패턴이 적용된 윈드 브레이커와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을 높인 팬츠, 아이코닉한 로고 볼캡으로 두잉 골퍼를 위한 퍼포먼스룩을 연출하였다.
이번 시즌 ‘핑 어패럴’은 고유의 퍼포먼스 정체성에 보다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한 22SS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며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크리스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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