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뉴욕시 전역의 젊은 스케이터 4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
‘타미 진스(Tommy Jeans)’가 지난 14일 ‘타미X에이프(TOMMY X AAPE BY *A BATHING APE®)’의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미국 뉴욕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에이프(AAPE)’의 스트리트웨어 스타일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미 진스’ 스트리트 프렙(street prep) 무드가 결합된 이번 컬렉션은 주요 스트릿 패션와 겨울 필수 아이템, 액세서리 그리고 스케이트보드로 전개된다.
두 브랜드의 DNA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번 협업은 ‘에이프’의 클래식한 카모플라주와 ‘타미 진스’의 아이코닉한 격자무늬 패턴을 결합하여 아이코닉한 스트리트웨어를 탄생시켰다.
녹색 격자무늬 패턴과 함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카모 플라주의 색상 팔레트는 스트리트 문화와 엣지있는 프렙 스타일을 함께 보여준다. 주요 제품은 카모 플래그 푸퍼 재킷, 2-in-1 격자무늬 셰르파 바람막이, 클래식 타미 진스 플래그 데님 재킷, 그리고 리버서블 카모 베스트 재킷 등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맨해튼의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브루클린 브라이튼 비치를 포함한 뉴욕시 전역의 젊은 스케이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캠페인은 네 명의 뉴욕 본토 스트리트 스타일의 스케이터를 소개하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다.
‘타미X에이프’ 컬렉션은 ‘타미닷컴’과 에이프 공식 사이트와 일부 ‘타미 진스’, ‘타미 힐피거’ 및 전 세계 ‘에이프’ 매장, 그리고 일부 셀렉숍에서만 유통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타미 힐피거’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 더현대 서울 ‘타미 진스’에서만 단독 선보인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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