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플레이가 돋보이는 'MCM'의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 |
글로벌 럭셔리 패션하우스 'MCM'이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가방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를 출시했다.
이번 ‘모드 메나’ 라인은 'MCM'이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 플레이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로고는 건축학적인 디자인의 'MCM', ‘메나’ 라인 로고를 타원형 링이 감싼 형태로 디자인됐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에는 ‘모드 메나’ 로고가 미니멀한 골드 컬러 스냅 클로저로 적용됐다.
유연한 곡선 실루엣을 자랑하는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는 차분한 원톤 컬러 디자인에 간단한 소지품 수납이 용이해 계절과 장소에 상관없이 편하게 데일리백으로 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 앞면에 휴대폰이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를 마련했으며, 탈착 가능한 어깨끈으로 취향에 따라 숄더, 크로스바디, 클러치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의 또 다른 포인트는 탄탄한 내구성이다. 스페인산 나파 가죽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감을 갖추고, 모양을 견고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안감은 부드러운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로 제작했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는 블랙, 꼬냑, 화이트 등 3가지 색의 스몰 사이즈 모델과 화이트, 블랙 컬러로 구성된 미니 사이즈 2종으로 출시됐다. 이밖에도 휴대폰 케이스, 지갑, 벨트 등으로 구성된 ‘모드 메나’ 라인은 'MCM'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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