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 버블 포츠 후디’는 스포티룩과 캐주얼룩 등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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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에서 전개하는 시티 캐주얼 브랜드 ‘에노우(ENOU)’가 편안함과 자유스러움으로 완성한 22SS 시즌 컬렉션 ‘도어웨이(DOORWAY)’를 공개했다.
‘도어웨이’는 닫혀있던 문을 열고 나갔을 때 마주하게 되는 활기찬 일상에 대한 기대를 담은 컬렉션이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퀄리티 높은 소재에 ‘에노우’만의 위트를 입힌 후디와 스웨트 셔츠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ARC 버블 포츠 후디’는 시그니처 캐릭터 ‘포츠(PORTS)’와 버블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여유있는 오버사이즈 핏 옷이다. 텐타 공정과 덤블 워싱을 통해 세탁 후에도 원단의 수축이 적고 뒤쪽 목부분에는 헤링본 테이프로 마감해 목 늘어남을 최소화해 오래두고 입을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파리(PARIS) 후디’는 단품은 물론 외투 안에 레이어링해 입기 좋고, 로마, 벤쿠버, 파리 등의 ‘시티 타이포 맨투맨’은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다. 특히 버건디와 딥그린의 빈티지한 컬러는 심플한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지친 우리의 일상에 편안함과 위트를 더해 줄 ‘도어웨이’ 컬렉션은 ‘에노우’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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