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발망은 기성복 컬렉션과 NFT을 활성화하기 위해 바비 인형을 선택했다. 발망이 상징적인 바비 인형과 손을 잡은 가장 최신 브랜드지만, 이번 파트너십은 이전에 선보였던 많은 바비 디자이너 라벨과는 다른 모습이다.
바비 인형의 주인 마텔은 두 브랜드가 새로운 글로벌 기성복 패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출시하고 NFT 마켓 플레이스도 함께 데뷔함에 따라 역동적이고 전례없는 거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차원의 테크 콜래보레이션 '바비 x 발망' 기성복과 액세서리 라인은 오는 1월 13일부터 발망 매장, 발망 웹 스토어, 마텔 크리에이션스, 전 세계 유통업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미적 감각과 화려함이 바비 렌즈를 통해 투영될 것으로 보인다.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1990년대 바비 로고부터 '바비 핑크' 팬톤과 바비 포장까지, 50 피스 이상의 기성복 컬렉션은 마리니에르와 미로 패턴 처럼 장난감 브랜드의 특징과 시그너처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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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회사는 '특색 있는 바비와 켄 아바타'의 세 가지 독특한 NFT를 출시하면서, 바비 인형은 디지털 아트 세계에 처음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그들의 발망의 디자인으로 완벽한 스타일로 꾸몄으며, 각각 바비 인형 크기의 발망 작품들 중 유일한 맞춤형 세트를 동반하여 독특한 디지털 및 물리적 아트 컬렉션을 만들었다. 이 것들은 마텔 크리에이션스를 통하거나 민트NFT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경매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텔 크리에이션스는 "장난감이 예술을 위한 캔버스로, 혹은 예술이 장남감에 의해 영감을 받는 한정판"을 만들기 위해 바비 인형과 마텔의 상징적인 저작권 목록, 그리고 글로벌 메이커 네트워크와 연결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2020년에 출시되었다.
장남감인 바비 인형과의 연결임에도 불구하고,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이번 컬렉션은 임의적인 성별 제한을 거부한 거의 100% 유니섹스라고 말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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