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 임인년 첫 행보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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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에코백 에디션으로 나눔페스티벌 진행

2022-01-07 오전 9:18:55

비건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가 선보인 구름이 에코백 에디션

알비이엔씨(대표 조대영)의 비건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가 출시한 신제품 '구름이 에코백 에디션'으로 나눔페스티벌의 첫발을 내딛었다.


유기견 후원을 위해 시작된 이번 나눔페스티벌은 반려견 구름이를 그린 어린이 작가 조연우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4시간동안 예약판매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시간 내에 500개 판매가 됐으며 기부금은 동물자유연대에 전달되어 유기견 구조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구름이 에코백 에디션'이 더 뜻 깊은 나눔의 의미를 가지는 것은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으로 제작, 이 원단은 폐어망을 재활용하여 만든 100% 리사이클 소재로써 대표적인 친환경 섬유이다. 일반 소재에 비해 가벼워 이미 '마르헨제이'에서 벨로백, 렉시백, 샤롱백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품이 출시되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마르헨제이'는 이번 구름이 에코백 에디션을 통해 동물, 환경을 생각하는 의식있는 컨셔스 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고객과의 참여형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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