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가 선보인 지속가능한 핸드백 |
골드퍼시픽(대표 조정영)이 전개하는 잡화 브랜드 호재가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로 거듭난다.
'호재'는 지구 및 인체에 안전한 지속가능한 패션을 지향, 이를 위해 제품은 친환경 시설에서 최소한의 가죽 공정을 통해 가장 엄격한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LWG(Leather Working Group) 인증 가죽을 사용을 늘려나가고 있다. LWG는 환경적인 요인을 최소화한 가죽을 검열하는 가죽 인증 협회로서 나이키, 아디다스, 멀버리팀버랜드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가입한 기관이다.
'호재'는 이미 지난해부터 친환경 가죽 제품을 생산, 클라우드 크로스바디, 리지도트, 브렛미니, 브리즈 등을 선보였다. 특히 클라우드 크로스바디 제품은 간편하게 들 수 있는 미니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호재' 역시 친환경 가죽 제품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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