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버즈’ 비바람에도 거뜬한 ‘울 러너업 미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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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로 인해 가치 소비자들에게 인지도 상승 중

2021-12-30 오후 7:53:17

가치소비를 통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관과 신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소비자들에게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감축하고 지구온
난화를 역전시킨다'를 목표로 내건 ‘올버즈’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SG경영과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올버즈(Allbirds)’가 가치소비에 부응하기 위해 올겨울 신기 좋은 하이탑 신발 ‘울 러너업 미즐(Wool Runner-up Mizzles)’을 제안한다.


‘울 러너업 미즐’은 ‘올버즈’의 대표 하이탑으로, 추운 날씨에 적합한 도톰한 메리노 울로 만들어졌다. ZQ 메리노 중에서도 높은 기준을 충족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신었을 때 까끌함 없이 부드럽고, 에코 패스포트(ECO PASSPORT) 인증(OEKO-TEX®) 방수 코팅을 통해 궂은 날씨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솔은 세계최초 탄소 네거티브 그린 EVA 스위트 폼(SweetFoam®)과 FSC® 인증 천연고무로 만들어져 가벼운 탄력성과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한다.


색상은 내추럴 그레이(Natural Grey), 트루 블랙(True Black), 투크 조(Tuke Jo), 겨울 한정판인 프로스트 화이트(Frost White), 리미티드 에디션인 사바나 나이트(Savanna Night), 남성용 리미티드 에디션 블루베리(Blueberry) 등 총 6가지며, 제품의 가격은 185,000원이다. 구입은 한국 공식 홈페이지 및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능하다.






도톰한 뉴질랜드 메리노 울로 만들어 악천후에도 적합한 '울 러너업 미즐'.

한편, ‘올버즈’는 모든 신발에 탄소중립라벨을 부착하여 소비자들이 구매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게 하고,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한 신발끈, 90% 재활용할 수 있는 골판지로 만들어진 포장 박스를 제공하는 등 친환경적, 윤리적 소비 활동을 지속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올버즈 관계자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전년보다 강한 추위와 폭설이 예고되어, 따뜻한 울로 발목을 감싸주는 ‘울 러너업 미즐’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라며, “탄소중립, 기후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 브랜드 ‘올버즈’에 대한 소비자들이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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