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기념행사가 전격 취소됐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는 새해 1월 6일 섬유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2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기념행사가 전격 취소됐다.
섬산련 관계자는 “2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던 '2022년 신년인사회'가 방역 당국의 강화된 방역조치 및 대규모 행사 자제 권고에 의거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2022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섬유패션인의 희망찬 출발과 결속을 다지고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확대를 위한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던 신년회 행사는 2023년을 기약하게 됐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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