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용인에 오픈한 ‘코리아홈쇼핑 전문매장’이 지난달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500여 평 규모의 매장에는 현재 코리아홈쇼핑 자체 브랜드인 「잭필드」 「마르조」 「에어캠프」외에도 「플레이보이」 「에스코프」 「압소바」 「나나클레드」 등 20여 개의 브랜드들이 입점해있다. 이중 매출을 주도하는 브랜드는 「잭필드」 「마르조」 「나나클레드」.
코리아홈쇼핑 측은 “코리아홈쇼핑 고객데이터 중 용인 주변에 거주하는 6만1천명에게 이메일과 DM을 통해 꾸준히 마케팅을 하고 있다. 매장에 대한 인지도가 커지면 매출은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용인점의 하루 평균 입점고객은 120명 정도로 코리아홈쇼핑을 이용하는 고객 중 인근 거주고객 약 20%의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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