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근 신임 인디에프 대표 |
인디에프는 지난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손수근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손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5년간 인디에프 대표를 역임한 후 2019년 10월 사임했다.
손 대표는 "인디에프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수익경영, 흑자경영에 초점을 맞춰 총력진군에 나설 것"이라며 "조이너스, 꼼빠니아, 트루젠, 바인드 브랜드의 제2 도약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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