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릴'은 신세계 강남점 팝업매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2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
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트릴(BEENTRILL)’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서 팝업매장을 내달 13일까지 운영한다.
‘빈트릴’은 크리에이티브 아트 크루인 버질 아블로와 매튜 윌리엄스, 헤론 프레스톤이 2010년 창립한 이후 스트리트 패션 시장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매장은 MZ세대에게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특성을 살려 메탈릭한 금속 무드의 회색을 바탕으로 통일감을 주었으며, 심볼 ‘#(해시태그)’ 조형물을 포인트로 설치해 진정성 있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팝업매장에서는 테이핑 해시태그 맨투맨을 비롯해 시즌 대표 상품인 에코퍼, 플리스, 숏패딩 등 다양한 21FW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매장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오프라인 매장 20개를 추가 개점하여 총 30개 이상의 유통망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빈트릴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빈트릴’은 팝업매장 운영을 기념하여 이달 29일까지 버질 아블로와 매튜 윌리엄스의 한정판 신발을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팝업매장 내 이벤트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SNS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31일까지는 20만 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선착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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