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착용한 '구스 코트'는 포멀룩 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어 겨울 시그니처 코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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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21FW 시즌 출시한 겨울 외투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으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오지아’는 이번 시즌, 브랜드의 시그니처 외투인 '구스 코트'부터 프리미엄 퍼(FUR) 트리밍의 '스넉다운'까지 감각적 디자인과 스타일의 외투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는데, 출시와 함께 꾸준한 판매율을 보이던 외투들이 11월, 12월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스넉다운’은 겨울 시즌 공개된 컬렉션 화보에서 박서준이 포멀한 셋업 수트와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화보에서 박서준은 ‘구름처럼 가볍고 포근하다’는 의미의 '클라우드 다운'과 캐주얼한 매력으로 가볍게 입기 좋은 ‘숏 푸퍼 다운’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여 남성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여성 소비자들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특히 ‘지오지아’의 겨울 시그니처 외투로 출시 3년 만에 누적판매 10만 장을 돌파한 ‘구스 코트’는 2021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구스 코트’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슬림하고 미니멀한 코트에 구스 충전재로 보온성을 극대화해 코트와 패딩의 장점을 더한 멀티 외투다. 겨울 시즌 수트와 함께 매치한 포멀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직장인들의 필수 외투로 자리 잡았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지오지아의 시그니처 외투로 자리매김한 ‘구스 코트’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겨울 매출을 탄탄하게 견인하고 있다”라며 “또한 ‘지오지아’는 캐주얼 라인을 강화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외투를 선보이고 있는데 필파워 550에 풍성한 볼륨감의 ‘클라우드 다운’도 올해 첫 출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오지아’는 외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배우 박서준의 손글씨가 담긴 2022년 달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탑텐몰)과 전국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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