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페블' 한남동 팝업매장은 보헤미안 감성과 테라조 무드의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
파인드폼(대표 정예슬)이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리리 브랜드 ‘솔티페블(SALTY PEBBLE)’이 한남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바우슈텔러 2층에서 4일부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21FW 컬렉션의 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매 탈부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숏 구스 다운’부터 그물 패턴의 ‘모헤어 니트’, 자켓 디테일을 재해석한 ‘뷔스티에 탑’ 등 자유분방한 감성과 새로운 시도들로 완성한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팝업스토어는 컬렉션 무드를 반영해 화이트 보헤미안 풍의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솔티페블’의 아이콘인 조약돌을 형상화한 다양한 오브제와 테라조 무드의 공간은 브랜드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솔티페블 관계자는 “지난 여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 팝업을 기획하게 됐다”라면서 “이번 팝업 역시 획일적이지 않은 솔티페블만의 개성으로 옷장에 다양성을 불어넣어 줄 아이템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티페블’은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FW 컬렉션 신상품들과 SS 주요 제품 최대 30% 할인과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조약돌을 모티브로 한 매트를 소진 시까지 증정하며 포토존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하여 21FW 신상 상품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솔티페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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