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린 11월 2주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외투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에서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외투 매출이 쭉쭉 오르면서 전체 매출액도 크게 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11월 2주차 겨울 외투 매출은 전주 대비 49%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전체 매출도 전주 대비 28% 성장했다. 작년보다 한 달 일찍 첫눈이 내리고 출근길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겨울철 대표 제품인 ‘리머 양면 리버시블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 ‘타루가 덕다운 점퍼’, ‘카이만 구스 다운 롱패딩 점퍼’ 등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찾아온 지난달 매출도 상당한 폭으로 늘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난 10월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외투 판매는 76%나 늘었다.
특히 올해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가파른 성장세가 눈에 띈다. 키즈 라인의 11월 2주차 외투 매출은 전주 대비 81%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57%라는 큰 수치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월별 상승 곡선도 뚜렷하다. 키즈 라인의 10월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성장했으며 외투 부문만 비교하면 235% 증가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추운 날씨에도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겨울 제품의 수요도 따라 증가하고 있다”라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양한 외투 제품과 함께 이번 겨울에도 즐거운 탐험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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