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1FW 패딩 컬렉션 화보 |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두툼한 패딩을 입은 고객들이 늘고 있다. 무신사스토어 10월 아우터 거래액 중 패딩 비중이 가장 높은 가운데 특히 숏패딩 판매가 월등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아우터의 대표 상품인 패딩을 구입할 때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는 기능성이나 보온성보다는 감각적인 디자인'이나 친환경적 가치를 담은 패딩에 더욱 열광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발맞춰 아웃도어 및 명품 브랜드들마다 디자인부터 소재까지 차별화된 패딩 아이템을 내놓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는 이번 시즌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패딩 아이템을 내놓았다.

MLB만의 헤리티지가 담겨 있는 팀 로고가 강조된 뒷면 메가로고에 쨍한 컬러감이 확실한 존재감을 부각시켜주는 '메가로고 숏패딩' 및 올 오버 프린트된 모노그램으로 MLB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킨 프리미엄 라인 '모노그램 숏패딩'은 프리미엄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스트릿 무드를 살린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겨울 스타일링을 하기에 제격이다.
또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 만족하는 MLB 롱패딩과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경량 패딩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시킨 다양한 패딩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특히 'PREMIUM WINTER VACATION'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공개한 MLB 패딩 컬렉션은 겨울철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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