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시 3일만에 완판하고 2차 물량도 일주일만에 품절된 '에이백 미니 베니 블랙'. |
에임(대표 심윤주)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에임에이지 스튜디오(AMAG STUDIO)’의 시그니처 가방 ‘에이백 미니 베니 블랙’이 MZ세대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에이백 미니’ 라인은 입체감 있는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 다양한 색 조합으로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21FW 시즌에는 화학 공정을 최소화한 이탈리안 소가죽에 페이턴트 가공을 해 MZ세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에이백 미니 베니’는 총 4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블랙은 제품 출시 3일 만에 품절이 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두 번째 리오더 물량 역시 오픈 일주일 만에 품절되며 재출시와 동시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물량이 소진되면서 세 번째 리오더에서는 초도 물량의 4배 수량의 제품을 생산 중이며, 고객들의 끊임없는 문의에 현재는 예약 판매로만 구입할 수 있다.
홍보담당 김은혜 차장은 “MZ세대들의 개성과 취향을 고려하여 제작된 에이백 미니 베니 라인이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활용도가 높은 여러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이백 미니 베니’ 라인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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