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주얼도 잘하는 ‘폴햄’, 박규영과 겨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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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리스’ 기본 제품 강화해 여성 소비자 공략한다

2021-11-14 오후 11:00:40

스타일아이콘 박규영과 함께한 '폴햄'의 겨울화보.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21FW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박규영은 ‘폴햄’의 겨울 시그니처 제품인 패딩과 코트, 그리고 함께 덧입기 할 수 있는 ‘덤블 플리스’ 시리즈와 스웨트 셔츠를 감각적으로 믹스매치해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먼저 박규영은 오트밀 색 플리스 맨투맨 셋업을 라이트 그레이 덤블 플리스 집업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원마일웨어 룩을 선보였다. 덤블 플리스는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유용한 옷이다.


또 다른 화보에서 박규영은 베이지와 검정색의 롱코트를 두 가지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는데, 베이지 색 롱코트를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검정색 슬랙스와 함께 착용해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반대로 검정색 코트는 회색 후드 셋업을 매치해 의외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박규영이 착용한 코트는 구스 품은 캐시미어 블랜디드 코트로 코트 안쪽에 탈부착 가능한 구스 조끼가 부착되어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스탠다드 핏으로 주중 포멀한 스타일부터 주말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박규영은 코트와 패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선보였다.

코트 외에도 캐주얼한 패딩 시리즈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안쪽의 플리스 원단으로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친환경 솔라볼 충전재의 ‘오로라 숏패딩’과 데일리로 입기 좋은 푸퍼, 그리고 시그니처 제품 ‘알래스카 구스 다운’ 등으로 일상뿐만 아니라 캠핑 및 아웃도어에서도 폭넓게 활용가능하다.


관계자는 “박규영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일상에 편안함을 더하는 뉴노멀 베이직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라며 “폴햄은 2022년에도 여성 컬렉션을 강화하고, 시즌리스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베이직한 스타일로 여성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폴햄’의 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탑텐몰)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규영은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 김달리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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