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나이츠 경기장에서 두 치어리더가 '수잇수잇'의 캐리어로 컬링 경기를 하고 있다. |
프로농구 경기장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활용한 컬링 경기가 펼쳐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투 크리에이티브(대표 강근석)에서 전개하고 있는 네덜란드 러기지 전문브랜드 ‘수잇수잇’은 올해에도 프로농구단을 후원하며 이러한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수잇수잇’은 오랜 기간 프로농구팀 서울 SK나이츠의 후원사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서울 SK 나이츠뿐만 아니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프로농구단도 함께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 SK 나이츠는 김선형, 최준용, 그리고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이대성, 이승현 등 국가대표 농구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구단이다.
두 구단의 프로농구 경기장을 방문하면 박기량, 안지현 등 유명 치어리더들이 ‘수잇수잇’ 캐리어를 이용해서 컬링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허재, 허웅, 허훈 삼부자의 방송 활동으로 프로 농구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요즘, 프로 농구팀을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수잇수잇’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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