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한 'FCMM' 풋볼 컬렉션 룩북 |
찬스월드(대표 박찬영)에서 전개하는 'FCMM'이 신규 애슬래저 라인 '풋볼 컬렉션'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FCMM' 풋볼 컬렉션은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로 떠오른 축구와 풋살을 즐기는 이들을 타겟으로 한 스포츠 라인이다.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필드 위 움직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인다.
올해 초 론칭과 함께 프로 풋살 구단과 관련 스트리머들에게 협찬을 진행했고, SNS를 통해 적극 홍보를 진행, 일반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누가 입어도 잘 어울린다'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하다'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잡은 것 같다' 등의 호평이 눈에 띈다.

본격적인 전개와 다양한 소비자들과 만나기 위해 무신사에도 입점했다. 최근 패션 카테고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에 입점함으로써 스포츠를 즐기는 다양한 MZ세대와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신사 입점을 기념해 여자 축구 국가대표 김정미, 윤영글, 정영아, 손화연, 박예은 선수들과 함께 룩북 촬영도 진행했다. 축구 지도자겸 유튜브 스트리머인 티아고 킴도 촬영에 함께하면서 재미를 더했다. 룩북 속 선수들은 각자의 개성과 함께 제품과 어우러진 움직임을 적극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여자 축구선수들과 함께한 캠페인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여자축구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시작해 PART2' 테마의 캠페인으로, '서툴러도 괜찮아' '우리가 너의 시작을 응원할게' '규칙이나 이유가 어딨어?' '실수해도 괜찮아' '일단 시작해보는거지!' 등 다양한 슬로건을 내세우며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FCMM' 관계자는 기존 단조로울 수 있는 스포츠 웨어에 스트리트 무드의 자유분방함을 더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근 성별을 가리지 않고 축구와 풋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여성 축구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했고, 'FCMM' 풋볼 컬렉션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여성 풋볼러들이 더 많이 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