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테스트는 참여 인원수 만큼 환경보호 기부도 할 예정이라 '오닐'의 ESG경영 철학이 반영됐다. |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에서 전개하는 레저 스포츠 브랜드 ‘오닐’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린 SNS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스트릿 감성의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만 16~25세 이하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남녀 모델을 찾을 예정이다. MZ세대의 트렌디함과 SNS 활동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는 만큼 키, 학력, 경력 제한이 없다.
또한, 참여하는 인원수만큼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도 예정되어 있어 ESG 경영을 중요시하는 ‘오닐’의 브랜드 철학도 반영됐다.
최초의 웻수트 개발 브랜드인 ‘오닐’은 오닐 블루 라인과 ‘씨 오딧세이’ 같은 해양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환경에 대한 노력을 꾸준히 하는 레저스포츠 브랜드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있다.
이번 모델 콘테스트는 오닐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하여 참여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다양한 패션계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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