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리스트가 대한민국의 아트 레거시를 소개하는 이색적인 이벤트 진행한다. 예술적 장소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면 된다. |
아이웨어 전문기업 훠리스트(대표 윤종성)가 새로운 방식의 선글라스 생활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 프로젝트 ‘아트 X 핫플 (ART X HOT PL) 포토오디션’을 진행한다.
훠리스트는 ‘오클리(OAKLEY)’, ‘홍홀(HONGHOL)’, ‘이리지스(IRIZIS)’ 등을 운영하며 33년간 기술 노하우를 쌓아온 아이웨어 전문기업이다. 스포츠 선글라스를 국내에 소개한 기업으로도 유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골프용 선글라스 시장을 연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훠리스트의 온라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아트 레거시를 응원하는 포토 오디션으로, 국내의 미술관, 갤러리, 콘서트 홀, 뮤지컬 극장, 영화관, 판소리 마당, 길거리 버스킹, 디자이너 건축물 등 모든 예술적 의미가 있는 핫플레이스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이다.
참여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며, 수상자에게는 1등 200만 원, 2등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풍성한 상품을 제공한다.
본 프로젝트에는 박서보 화백의 서보미술문화재단 박승조 이사장,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이찬 교수, 중앙대 건축학부 송하엽 교수 등 미술, 건축, 예술 분야 최고 권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훠리스트 마케팅 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6회까지 정기적인 이벤트로 이어갈 예정”이라며 “‘아트 핫플레이스 30선’을 선정하여 대한민국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아트 레거시를 꾸준히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홍홀’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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