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스’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단순한 치약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으 로 인정받고 있다. |
시담(대표 조재경)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마비스(MARVIS)’가 론칭 3년 만에 이달 22일 국내 최초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복합 문화 공간 모스가든(대표 김혜진, 서은영)이 운영하는 모스가든마켓에서 선보이는 ‘마비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마비스’의 다양한 구성과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과 이튿날은 ‘VIP DAY’를 진행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 대중에게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모스가든에서 운영하는 ‘굿사마리안 레스토랑’에서는 네이버 예약 고객에 한하여 테이블당 마비스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스가든마켓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특별 증정 및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마비스’는 ‘MARVIS FLAVOR(맛의 향연)’이라는 슬로건 아래, 6가지 다양한 맛과 향기의 치약으로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천연 재료인 민트에 다양한 맛을 가미하여 오랜 시간 입에 머무르도록 설계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치약에서 아름다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클래식 스트롱 민트’ 외에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자스민과 상쾌한 민트 향이 매력적인 ‘자스민 민트’, 세계 최초로 감초를 생산하는 아마렐리 사의 달콤하고 관능적인 향의 ‘아마렐리 리코리스’ 등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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