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21FW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 |
패션기업 세정(대표 이훈규)의 럭셔리 페미닌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감도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가격 장벽을 낮춘 10만 원대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제품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은 촉감이 부드러우며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천연 캐시미어 100% 제품으로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라운드 넥, 풀, 하프 터틀넥 스타일 등 겨울철 코디에 필요한 기본적인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이번 시즌에는 활용도 높은 베이직 색부터 감각적인 파스텔 톤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컬러 선택의 즐거움도 더했다.
스타일과 보온성을 갖춘 풀오버는 함께 코디하는 아이템에 따라 클래식한 룩이나 캐주얼한 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때로는 겨울철 아우터 위에, 어깨에 걸친 듯 숄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멋스러운 겨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FW 시즌 대표 고급 소재인 캐시미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최근 디자인과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가격 장벽 또한 낮아진 추세”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올리비아로렌 제품으로 캐시미어 특유의 고급스러운 멋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세정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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