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후디드 롱 덤블 플리스 제품 |
비가 온 뒤 갑자기 추워진 계절 탓에 무얼 입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입고 벗기에 편한 플리스는 T.P.O에 구애받지 않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가을/겨울 최고의 아이템으로 꼽힌다.
21FW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플리스가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MLB가 트렌디한 플리스 코디법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패션 플리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 선택이 중요
MLB는 일상 속에서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파스텔 컬러의 플리스를 제안한다. 불루, 민트, 바이올렛 등 세련된 파스텔 컬러감의 베이직 플리스에 화이트 톤의 이너를 매치하면 컬러감이 강조되고 고급스러운 코디가 완성된다. 플리스와 같은 색상의 모자나 신발을 함께 코디해 포인트를 주거나 색다른 느낌을 주는 하의를 함께 하면 전시회, 카페 탐방 등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 더욱 센스 있게 플리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직 스탠드넥 메가로고 플리스(왼쪽)와 모노그램 플러시 플리스 점퍼 |
◇보다 고급스러운 플리스 코디로 감각적인 ‘퍼 플리스’ 제안
특별한 날, 유니크한 무드를 선보이고 싶다면 MLB ‘모노그램 플러시 후리스 점퍼’가 제격이다.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쉽게 볼 수 있던 플리스의 기능성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떨쳐버리게 하는 패션 플리스 제품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광택과 MLB만의 프리미엄 모노그램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고 일반 플리스 소재보다 고급스러운 감각이 돋보인다.
여기에 챙이 길어 얼굴이 작아 보이는 블루 컬러 ‘모노그램 밍크 후리스 버킷햇 뉴욕양키스’ 모자와 동일 컬러의 MLB 토트백을 매치한다면 연말 모임에도 활용할 수 있는 룩이 완성된다.
이 밖에도 차박, 도시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길 때는 ‘MLB 베이직 후디드 롱 덤블 후리스 점퍼’와 같은 롱 플리스를 코트처럼 활용하고 여기에 플리스 소재 버킷햇, 장갑, 가방, 뮬 운동화 등 플리스로 만든 다양한 액세사리를 추가하면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플리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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