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런닝위크 이미지 화보 |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17일까지 FW시즌 맞이 쇼핑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은 내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예고되며 소비자들 사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 패션의류 시장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하프클럽은 매월 대규모로 진행하는 카테고리별 릴레이 패션 특가 행사 '런닝위크'에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 및 단독 상품을 대거 포함시켰다. 이달에는 매일 그날의 카테고리 전용 5%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 7500 명에게 지급해 최대 1만 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런닝위크는 잔여일 간 ▲아웃도어 및 스포츠(14일) ▲남성정장 및 캐주얼(15일) ▲패션슈즈, 잡화 및 시계주얼리(16일) ▲여성커리어(17일)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14일에는 아웃도어와 스포츠 행사에는 MLB, 질스튜어트 스포츠 등이 재입고 없는 마지막 물량 단독 세일을 진행하며, 노스페이스의 간절기 인기 바람막이는 LF 하프클럽 단독 한정수량으로 확보해 특가로 판매한다.
한편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오는 15일까지 런닝위크를 실시한다. ▲베이비(13일) ▲트렌드키즈(14일) ▲신발 및 잡화(15일) 순으로 진행된다. 14일에는 젤리스푼, 슬리피헤드 등 트렌드키즈 카테고리에서 할인에 돌입하며 15일에는 페이퍼플레인키즈, 빔보빔바 등 슈즈 및 잡화 부문에서 얼리버드 특가 찬스를 누릴 수 있다.
이화정 상무는 "매월 진행하는 런닝위크를 통해 각 시즌에 적합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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