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스킨'은 가디건, 치마, 바지, 조거 팬츠, 라운드 탑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지앤지엔터프라이즈(대표 여상룡)의 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이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폐페트병 재활용 친환경 라인 ‘에코스킨(ecoskeen)’을 출시했다.
‘에코스킨’은 플라스틱 원사 특유의 뛰어난 신축성과 탄성에 브랜드 고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반영한 홀가먼트 니트 라인이다.
출시 제품으로는 모두 홀가먼트로, 가디건 1종, 팬츠 2종, 탑 1종, 롱스커트 1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원마일웨어부터 데일리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세컨스킨의 상품기획 담당자는 “세컨스킨은 고객의 편안한 착용감과 여유 있는 실루엣을 위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민감한 피부도 착용 가능한 소재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둔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다방면의 ESG 활동을 전개하여 소비자와 환경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세컨스킨’의 ‘에코스킨’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백화점몰, 오픈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10회 코리아 탑 어워즈’에서 친환경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세컨스킨’은 ‘피부에 닿는 편안함’을 브랜드 메시지로,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준의 편안함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지앤지엔터프라이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성장 가능성과 지역 파급효과가 높아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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