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지숙의 '시스티나' 1일 디자이너 체험을 담은 유튜브 ‘착한 오지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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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스티나(SISTINA)’의 1일 디자이너 체험에 나섰다.
지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OZ.lab[;오지랖]’ 내 콘텐츠 ‘착한 오지라퍼’에 출연해 착한 기업의 1일 사원이 되어 재능기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숙은 ‘시스티나’의 디자인실 사원으로서 실제 디자이너 선배와 함께 피팅, 부자재 검토, 그래픽 포지션 등 다양한 업무를 하루 동안 직접 체험했다. 평소 지숙의 관심 분야이기도 한 ‘패션’ 회사를 경험하며 실제 디자이너를 방불케 하는 열정적이고 진지한 모습으로 유쾌함을 자아냈다.
지숙의 1일 디자이너 체험 알바비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다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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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은 ‘착한 오지라퍼’ 콘텐츠를 통해 자칫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한결 가볍고 진정성 있게 풀어내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며 많은 공감을 끌어냈다.
한편, 인동에프엔은 지난해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취약 계층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 5억 원을 ‘사랑의열매’를 통하여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본사 및 매장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매장에는 특별격려금을 지급하는 등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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