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구미 봉곡점 매장 전경. |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 구미 봉곡점이 내년 매출 20억 원을 목표로 많은 기대 속에 오픈했다.
‘올포유’ 구미 봉곡점은 구미시와 김천시의 접점 지역에 있는 396㎡(약 120평)의 대형 매장으로, 통행량이 많은 나들목 상권이다. 매장 준비 시점부터 주변 상가는 물론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남구미IC 개통과 함께 향후 통행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는 물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매장이다.
본사와 대리점 양측 모두 구미 봉곡점의 올해 매출을 5억 원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에는 매출액 2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처럼 높은 목표 매출액을 산정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올포유’의 브랜드 파워와 10년 이상 여성 브랜드 매장을 운영해온 대리점주의 탁월한 경영 비법이 합해졌기 때문이다.
우선 구미시와 김천시의 접견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인데다, 브랜드 인지도, 대리점주의 고객 우선주의 운영정책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 봉곡점 이수정 점주는 “‘올포유’ 브랜드 모델 김소연과 이상우로 인해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친근하고 고급스러워져 매장을 찾는 고객들과의 소통도 한결 수월해졌다”라면서 “제품 역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오픈하자마자 40대와 50~60대뿐만 아니라 젊은 층까지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벌써 단골층이 형성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올포유’ 구미 봉곡점은 방문객들의 더욱 편안한 쇼핑이 되도록 깔끔한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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