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디지털 프린팅 루즈핏 팬츠. |
앰비언트(대표 김수민, 이휘재)가 전개하는 미니멀리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인사일런스(INSILENCE)’가 브랜디드 인더스트리(대표 김우용)의 데님 전문 브랜드 ‘브랜디드(BRANDED)’와 콜라보한 데님 컬렉션을 새롭게 공개했다.
‘브랜디드’는 유행의 흐름에 치우치지 않고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데님을 추구한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원단을 직접 제조해 소재는 물론, 제조 과정에서도 뛰어난 퀄리티를 유지하며 좋은 옷의 본질과 진정성을 지향한다.
이번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데님 컬렉션은 미니멀리즘과 하이 퀄리티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점을 최대한 살려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데님 코드를 선보인다. 현대적 느낌의 디지털 프린팅 팬츠와 데님 셋업을 비롯, 벨티드 팬츠와 왁스 코팅 팬츠 등 총 8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그레이 톤의 고급스러운 마블 패턴이 인상적인 ‘디지털 프린팅 팬츠’는 국내에서 직접 제조한 트윌 코튼 100%와 디지털 프린팅 기법을 사용해 완성했다. 스트레이트 루즈핏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부담스럽지 않은 마블 프린팅이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다키사다 울 데님 팬츠. |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돋보이는 ‘다키사다(DAKISADA) 울 데님 팬츠’는 다키사다社의 울 100%와 고밀도 데님의 트윌 원단을 사용해 탄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깊게 들어간 원 턱 디테일로 볼륨감을 주었으며 착용감이 편안하다. 여기에 섬세한 테일러링으로 완성한 ‘다키사다 울 데님 블레이저’와 셋업으로 착용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130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콘 밀스(CONE MILLS)社의 데님을 사용한 ‘벨티드 팬츠’는 입체적인 패턴의 벌룬핏이 매력적이며 절개 디테일과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벨트는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이외 ‘루즈핏 데님’과 ‘세미 부츠컷 데님’, ‘왁스 코팅 데님’ 등의 다양한 데님 컬렉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데님 컬렉션은 인사일런스 자사몰, 무신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인사일런스 플래그십 스토어와 앤트러스 스토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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