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는 좀 다른 데님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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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하이 퀄리티로 완성한 컬렉션

2021-10-05 오후 2:00:34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디지털 프린팅 루즈핏 팬츠. 

앰비언트(대표 김수민, 이휘재)가 전개하는 미니멀리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인사일런스(INSILENCE)’가 브랜디드 인더스트리(대표 김우용)의 데님 전문 브랜드 ‘브랜디드(BRANDED)’와 콜라보한 데님 컬렉션을 새롭게 공개했다.


‘브랜디드’는 유행의 흐름에 치우치지 않고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데님을 추구한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원단을 직접 제조해 소재는 물론, 제조 과정에서도 뛰어난 퀄리티를 유지하며 좋은 옷의 본질과 진정성을 지향한다.


이번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데님 컬렉션은 미니멀리즘과 하이 퀄리티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점을 최대한 살려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데님 코드를 선보인다. 현대적 느낌의 디지털 프린팅 팬츠와 데님 셋업을 비롯, 벨티드 팬츠와 왁스 코팅 팬츠 등 총 8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그레이 톤의 고급스러운 마블 패턴이 인상적인 ‘디지털 프린팅 팬츠’는 국내에서 직접 제조한 트윌 코튼 100%와 디지털 프린팅 기법을 사용해 완성했다. 스트레이트 루즈핏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부담스럽지 않은 마블 프린팅이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다키사다 울 데님 팬츠.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돋보이는 ‘다키사다(DAKISADA) 울 데님 팬츠’는 다키사다社의 울 100%와 고밀도 데님의 트윌 원단을 사용해 탄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깊게 들어간 원 턱 디테일로 볼륨감을 주었으며 착용감이 편안하다. 여기에 섬세한 테일러링으로 완성한 ‘다키사다 울 데님 블레이저’와 셋업으로 착용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130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콘 밀스(CONE MILLS)社의 데님을 사용한 ‘벨티드 팬츠’는 입체적인 패턴의 벌룬핏이 매력적이며 절개 디테일과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벨트는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이외 ‘루즈핏 데님’과 ‘세미 부츠컷 데님’, ‘왁스 코팅 데님’ 등의 다양한 데님 컬렉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인사일런스x브랜디드’ 데님 컬렉션은 인사일런스 자사몰, 무신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인사일런스 플래그십 스토어와 앤트러스 스토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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